안녕하세요.
저희는 경북에서 어머니가 직접 재배한 복숭아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저희 복숭아의 가장 큰 자랑은 당도입니다. 매년 "정말 달다", "다시 주문하고 싶다"는 말씀을 많이 듣고 있으며, 소개와 재구매로 꾸준히 찾아주시는 단골 고객분들도 많습니다.
어머니께서는 수확량보다 맛을 우선으로 생각하며 복숭아를 키우십니다. 당도가 충분히 오른 복숭아만 수확하여 보내드리기 때문에 복숭아 본연의 진한 달콤함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복숭아는 7월 말부터 9월 중순까지 수확하며, 가장 맛있는 시기에 신선하게 보내드립니다.
참고로 화도읍에 계신 분들에 한해서만 직접 배달해 드릴 예정입니다. 좋은 복숭아를 가장 신선한 상태로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광고보다 맛으로 인정받고 싶습니다. 올해도 정성을 다해 키운 달콤한 경북 복숭아를 선보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