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라는 참 어려운 역할을 수행해가고 있는 엄마들을 위로하고 공감합니다 엄마가 처음이라 실수할 수 있고 엄마도 사람이라 감정적일 수 있고 엄마도 갖고싶은거 하고 싶은거 때로는 해야되는데 하기 싫을 수 있으니까!! 여기서 한번 얘가해봐요 덜 부끄럽게 솔직할 수 있게 익명으로 얘기나눠요 엄마들의 공간이라 세상의 모든 엄마둘만 가입할 수 있어요
엄마라는 이름 뒤에 숨겨둔 당신의 진심, 여기서 들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