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징어에 쪽파 먹어본지가 언제인지 기억조차 안나네요 매일매일 신선하며 건강한 준비하시고 멋지세요

저희 아들 훙한번 봐야 겠어요 ㅎ 나름 다이어트 한다고 운동은 안하시면서 단백질을 외쳐요 기왕이면 재철재료와 궁합으로 싸주려 노력은 하는데 쉽지는 않네요 ^^ 나름 열심히 엄마 노릇 하고 있답니당 ㅋㅋㅋ
저희 딸들도 다욧땜에 식단에 꼭 단백질이 들어가 있어야해요 엄마는 괴로워~~~ㅋ

맞아요 ㅎ 동물성 식물성 섞어가며 나름 싸주죠 ㅎ 그래도 고기를 재일 좋아라 해요 ㅎ

아들이 하는말 "어른들은 특히 단백질이 필요해요 " 엄마 아빠는 쌀밥을 좋아해서 하며 웃곤해요 ㅎ 저는 야채와 탄수화물 없으면 밥을 먹은것 같지 않아서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