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첩상 도시락 이네요 손맛이 느껴집니다

양 많은 아들^^ 토속적인 엄마 손맛 입니당 ㅎ
저희집 도시락은 바닦에 깔아야~ㄱ 작은 밥숟가락 2수저 랍니다

ㅎㅎㅎ 매일이 전쟁입니다 그나마 청소년시기에 비하면 반으로 줄었죠 ㅋㅋㅋ
저는 오랜만에 강황쌀에 톳 넣어 밥짓고 어제 장보며 사온 돼지목살로 갈비양념 만들어 재워놓은거 꺼내어 불맛나게 요리조리 잘구워놓고 애호박, 깻잎 채썰어 부침개 만들고 마늘고추장에 살짝절여 수분제거한 오이 무침 만들어 오늘의 도시락 완성

완전 맛있겠다 와우 👍 색깔이며 맛이며 보장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