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는 민족에 대한 여러 명칭 사용중에, 특별히 중국에서 온 조선족분들에 대하여 몇가지 명칭 사용하고 그 명칭이 무슨 뜻인지도 모르고 사용하는 사람들도 많고 우리 듣는 입장에서도 때론 불쾌하고, 화나고, 어이가 없지만, 서로 모르는 문화차이, 선입견, 외부인에 대한 본초인의 오만무례함 등, 화합과 서로의 본질과 또한 서로 다름에 대한 객관적인 바라봄과 인정, 받아들임, 서로 존중, 배려, 더 나아가서 사랑으로 서로 감싸 안을 때, 지금보다는 더 멋진 관계가 되리라 전망합니다. 문화특사로 스스로 책봉하고 한중문화교류의 최전선에서 열과 성을 다하여 서로 다른 차이를 서로 극복하고 더 나은 미래와 발전을 도모하는데 적은 힘이나마 보태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