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당근이네 옥상텃밭 가족 여러분! 😊
요즘 날씨가 부쩍 싱그러워졌죠? 매일 아침 눈뜨자마자 옥상텃밭 가꾸기 푹 빠져 있네요~
물뿌리개 가득 물을 담아 시원하게 뿌려주며
마치 흙과 풀 내음이 나는 듯 하루를 시작하는 에너지가 되네요.
더디긴 해도 하루가 다르게 쑥쑥 자라는 당근과 감자를 수확하며 혼자 배시시 웃곤 합니다. (당근이네 도시농부 다 됐나 봐요! 👨🌾👩🌾)
아직은 서툴고 감질나지만 회원님들 꿀팁들, 아낌없이 정보 나눠주시길 기다려요~
회원님들의 옥상텃밭에는 오늘 어떤 예쁜 변화가 생겼나요?
댓글로 구경시켜 주세요!
매일매일 초록초록하게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