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가 보편화되면 삶의 다른 부분도 많이 바뀌지 싶네요
10년 정도 뒤부턴 전기차 폐 배터리도 쏟아질거 아녜요
아무리 폐 배터리라고 해도 효율은 80% 이상일 것 같구요
솔직히 가정집이 만약 한달 1,000키로 와트 전기 쓰면 어떻게 될까요
누진세로 난리나겠쥬.. 하지만 폐 배터리를 활용한다면????
심야전기 등 저렴한 시간대에 전기 충전하면
1키로와트 충전에 100원 내외도 가능한 세상이 오지 않을까요
사이즈도 뭐 배터리 부피 생각하면 베란다 구석에 둘 수 있을 것 같구요
한달 1000키로와트 전기세가 월 10만원이면 해결되지 싶어요
산골 오지에서도 냉난방을 적은 비용으로 해결할 수 있을 지도요
정부 단위로 배터리팩 관리 잘만 하면..?
전기 생산 후 버려지는 전기 충전만 잘해도
세상 한 번 더 바뀔 거 같네요 크게
전고체 배터리 개발되고 상용화되면 확실히 큰 변화 있을 듯한데
단점은 친환경 발전 대부분이 필요한 시간에 일정한 전기 생산이 불가능해서
ESS가 필수로 붙긴 해야 할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