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운함이 느껴지네요

서운함을 이뤄 말할수없죠 그렇지만 요즘 며느리는 그런가보더라고요 저는 며느리랑 전화도 문자도 하지않습니다 각자 생활이 있으니까요
뭔 연락 기다리세요 그량 혼자 열심히 살면되지요 공부하고 운동하고 여행하고 와도 부담 애봐주라 챙겨줘야지
저도 며느리 2년 되어가는데 연락처도 모르고 전화도 온적없습니다.
세련된 시어머니 ㅎㅎ 며느리들이 젤 좋아하는 시어머니상

마음이 넘 속상하시겠네요ㅜㅜ

일절며느리랑은연락안합니다 가끔 할말잇을때연락오구요 아들보고싶어서 제가가끔전화합니다 무소식이희소식이구 연락이오는건무슨일이생긴겁니다
그것도며느리입장에서는많이하는 편일겁니다 요즘은한달에한번도안하는며느리들이많다네요 그럴거니하고저는살아요~~~
주 3회 찾아감. 주 2~3번 문자함 주 3~4번 통화함 (며느리는 주1~2회 연락함) 한줄 요약) 며느리가 아들처럼 먼저 연락해주지 않아서 어머님께서는 서운하심 며느리 입장에서는 애기 돌보는 것도 피곤한데 시어머니까지 징징댐 ㅠ 아들 입장에선 어머니한테 잘 할수록 어머니는 며느리 행동이랑 비교하심 "오 마이 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