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진리] 보이차·우롱차 마시며 도란도란 차담(茶談)방 안녕하세요! 보물 같은 섬 진도, 그중에서도 아름다운 군내면 녹진리에서 따뜻한 차 한 잔 나누며 소소하게 이야기 나눌 이웃을 찾습니다. 깊은 향을 가진 보이차, 우롱차 등 다양한 중국차를 편하게 우려 마시는 소박한 모임이에요. 차에 대해 잘 모르셔도 전혀 상관없습니다! 그저 따뜻한 차가 주는 여유와 이웃 간의 정겨운 수다가 그리운 분이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