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람들끼리
부담 없이 쉬다 가는 공간.
너무 깊지도, 너무 가볍지도 않게
사람 사는 이야기를 나누는 곳입니다.
나이는 상관없습니다.
예전처럼
이웃끼리 허물없이 인사하고,
처음 보는 사람에게도 자연스럽게 말을 건네고,
어느 집에선가 밥 짓는 냄새가 솔솔 나던 시절처럼.
잠깐 들렀다가 가도 좋고,
조용히 이야기 놓고 가도 좋습니다.
사람 냄새 나는 공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부산시 북구
고민/소통
그냥 막 오이소 보이소 얘기하이소~ | 당근 카페
해우소관리인
인증 4회 · 2주 전
그냥 막 오이소 보이소 얘기하이소~
활동방식 그런거 없습니다.
완전자율주행
단 정치적,성희롱,사회적,법적으로
문제되는 내용은 안됩니다.
기본적인 예의는 지킵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