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막 오이소 보이소 얘기하이소~
부산 사람들끼리 부담 없이 쉬다 가는 공간. 너무 깊지도, 너무 가볍지도 않게 사람 사는 이야기를 나누는 곳입니다. 나이는 상관없습니다. 예전처럼 이웃끼리 허물없이 인사하고, 처음 보는 사람에게도 자연스럽게 말을 건네고, 어느 집에선가 밥 짓는 냄새가 솔솔 나던 시절처럼. 잠깐 들렀다가 가도 좋고, 조용히 이야기 놓고 가도 좋습니다. 사람 냄새 나는 공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카페에 가입하신 걸 환영해요! 앞으로도 많은 활동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