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트리(父子 Tree)
의미 : 부모와 자녀의 금융지능을 높여주고 실행해보는 온오프라인 모임
매력 : 이웃들이 모여 자녀들의 자산공부를 함께하는 '경제마을' 놀이터
대상 :
1. 부모의 금융지식을 자녀와 공유하고 싶은 3040
2. '가치자산'을 모으는 커뮤니티를 만들고 싶은 분
3. 주말 자녀와 창의적인 경제놀이를 하고 싶은 분
4. 금융지식 레벨업 정보교류및 실행을 위한 장소 필요한 분
5. 아이들이 집에만 있는 것보다 동네 친구들과
건전하게 어울리기를 원하는 분
적극참여! 재능나눔! 경제마을 함께 만들어봐요.
함께 성장할 금융지식 초보자도 환영합니다!!!
서울시
교육/자기계발
[합리적 사교육비_컬럼5] "학원비 결제일, | 당근 카페
Mind builder
인증 31회 · 19시간 전
[합리적 사교육비_컬럼5] "학원비 결제일,
그 돈은 교육비일까, 내 마음의 '불안 해소비'일까?
안녕하세요, 부자트리 멤버 여러분! 🌳
매달 돌아오는 학원비 결제일, 영수증을 받아들 때 어떤 마음이 먼저 드시나요?
우리가 매달 내는 돈의 진짜 이름
“지금 선행하지 않으면 초등 고학년 때 무너집니다.”
“옆집 아이는 벌써 의대반 레벨테스트 합격했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듣고 집으로 돌아와 아이를 보면 덜컥 겁이 납니다.
"나 때문에 우리 아이가 뒤처지면 어쩌지?"
하는 미안함과 두려움이 밀려오죠.
결국 우리는 학원비 결제창에 카드를 얹습니다.
<맹목적인 학원비 지출이 가져오는 조용한 리스크>
학원비로 통장 잔액이 마르는 것보다
더 무서운 것은, 부모가 불안감을 지우느라
지갑을 여는 사이에
1. 아이가 진짜 세상을 살아갈 '금융 체력'을 배울 기회를 잃어버린다는 점입니다.
"학원 다니니까 할 일 다 했다"는 부모와 아이의 착각
돈의 가치와 책임감을 배울 틈이 없어지는 것이죠.
2. 미래 투자 자금의 고갈
사교육비라는 밑 빠진 독에 매달 돈을 붓느라,
정작 아이가 성인이 되었을 때 세상에 당당히 독립할 수 있는 '종잣돈(가치 자산)'을 만들어주지 못하고
부모의 노후 자금까지 흔들리게 됩니다.
<불안의 자리에 '확신'을 채우는 작은 질문들>
오늘 밤, 아이 방의 불을 끄고 나오시면서 아래 세 가지 질문을 차분히 마음속으로 복기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