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흔히들 보는 검은색 큰 바퀴
→ 99% 밖에서 암컷 찾아 돌아다니다 들어온 일본바퀴 수컷(해안가나 남부지방이면 먹바퀴일수도 있음)
걍 때려 죽이면 됨
집에 화단이 엄청 크게 있는 거 아닌이상 가정에서 번식 불가능한 종임.
2. 손톱만한 갈색 작은 바퀴
→ 보이면 제발 우연히 한 마리만 있기를 기도 해야하는 독일바퀴.
근데 우연히 한 마리 보일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생각하면 됨.
실내 번식, 생존 전문 바퀴라 식당이건 가정이건 바퀴 문제면 99.9% 얘네 문제임.
문제 인식하면 독먹이제를 사되, 무조건 가장 최근꺼 검색해서 사용하는게 좋음.
이전 약품들은 이미 내성 때문에 먹어도 안 죽고 심지어 피해다님.
3. 딱 봐도 엄청 크다 싶은 갈색 바퀴
→ 미국 바퀴
마찬가지로 실내에서 못 삼
단독주택에 보일러실 있는거 아닌 이상 아파트 같은 환경에선 생존 못 함.
주로 대규모 공장, 야외 음식물 모여 있고 습한 곳에서 많이 보임.
모든 바퀴보다 호전적이고 인간에 대한 경계가 낮아서 대놓고 날아다니기도 함.
핵심은
종류에 따라 굳이 독한 약을 실내에 살포할 필요가 없다는 것.
진실은 8-9년간 바퀴벌레랑 같이 살아왔음에도 여전히 징그럽다는 것임.
시골 주택 살면서 이 모든 바퀴벌레들이 공존하고 있는 상황을 실제로 겪어보고 알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