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배틀그라운드 클랜 모집중 배린이 및 초보 환영 합니다.
Q. 요즘 배그하면서 가장 재밌었던 순간은? Brdm 훔쳐서 치킨 먹었을 때가 기억에 남네요
Q. 부산에서 배그 같이 할 때 가장 기대되는 점은 무엇인가요? 일끝나고 소소하게 배그한판 기대됩니다
Q. 배틀그라운드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언제인가요? 11킬했던때가 제일 기억에 남네요
Q. 배틀그라운드에서 가장 좋아하는 무기는 무엇인가요? 베릴을 자두 사용합니다
Q. 배틀그라운드 첫 승의 추억을 나눠주세요 처음치킨먹은 그 떨림은 아직도 잊지못하죠
Q. 요즘 어떤 캐릭터로 배틀그라운드를 즐기시나요? 이제 시작하려는 배린이입니다.
카배스배 같이해요
Q. 요즘 당신의 킬 수는 몇 대 몇 인가요? 2킬평균이에요, .
Q. 배그하면서 가장 짜릿했던 순간은 언제인가요? 치킨먹을때 짜릿해요
Q. 배틀그라운드 하면서 가장 짜릿했던 순간은? 15킬치킨했을때
Q. 최근에 플레이한 배틀그라운드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언제인가요? 반갑 습니당 !
Q. 부산에서 배그 같이 할 친구 구하나요? 같이 스배 하실분
Q. 부산에서 배틀그라운드 할 때 가장 기대되는 점은? 소통 이 좋아야 할거같...
Q. 배틀그라운드를 시작한 특별한 계기가 있나요? Fps 좋아해서
카페에만 공개된 게시글이에요.
Q. 배린이 시절, 가장 황당했던 실수는? 연막까려고 4번눌렀다가 수류탄나온거 몰라서 그냥 까고죽음 ㅋㅋㅋㅋㅋ..
주말에 같이해요 ~~
Q. 배린이 시절, 가장 황당했던 죽음은? 배린이입니다 여전히 황당하게 죽고있긴한데 3뚝 3조끼 파밍다해놓고 주행중 낙상으로 사망햇어
Q. 배그, 주로 몇 시에 접속하시나요? 저녁에 주로 합니다
클랜 만들었습니다.
Q. 배그 시작 계기는 무엇인가요? 친구들이 하자해서 시작했습니두
Q. 배그에서 가장 선호하는 무기는? 그로자! 베릴, 어그 주총으로 쓰고 MK 디엠알로 씁니다
Q. 배린이 시절, 가장 황당했던 죽음은? 아파트 계단 올라가다 팀원에 끼여서 죽었어요
부산 배틀그라운드 클랜에서 신규 클랜원을 모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