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아이보내고 얼마나 힘드실지 그마음 충분히 공감해요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너무 힘드시죠... 저두 한달전쯤 아기보내구 오늘로써 아기짐들을 박스에 담아 정리했습니다. 한참을 울다 남은강아지 힘들어할까봐 애써 눈물을 감추었습니다. 힘드실땐 그냥 슬퍼하시고 우세요 그러면 시간이 흘러 좀 옅어질날이 오겠죠 우리 잘 견디어 보아요 힘내세요

감사해요 댓글보고 힘이나네요 이제 시작이니 잘 이겨내야겠죠 잊으려하기보다 그리워하고 추억으로 남기려 합니다 보고싶을때 사진보며 오늘도 보냈네요 별이님도 힘내세요!!
하리 정말 예쁘게 생긴 천사네요. 저는 우리뽀삐 없어졌다고 믿지 않아요. 여행갈때 자주 맡기던 애견호텔에 있다고 믿고 병원에 입원해 있다고 믿어요. 품에서 보내주셔서 하리는 좋았겠네요. 저희애기는 병원에서 누운채로 쉬하고 강급을 했었어요. 제 얼굴도 못보고 가버려서.. 처음엔 너무 빨리 떠난게 아쉬웠어요. 이제는 아이가 아프지 않고 빨리간게 그 아이한테 더 다행이다 싶어요. 저는 딱 3달 되간답니다. 49제 지나고 뿌려줬어요. 스노우 카메라로 집에 놀러온 모습도 많이 봤구요. 3일지나고 안나오더라구요 ㅎ 저도 치매걸려 짖던 애기때매 4시30분만 되면 눈이 자동으로 떠졌는데 지금은 많이 나아졌어요. 시간이 약이랍니다. 하리는 뽀삐만나서 잘 지내고 있을 거예요.
저 이쁜 아이 보네시고 그 힘듬 저도 지금 격고 있기에 너무 잘알고 있어요 그 어떤 말도 위로가 안되더군요 섯불리 위로 해준다고 상대는 하겠지만 *예* 사람도 죽고살잔어 힘내 식 오히려 가슴이 더 아프더군요 제가 한말 인간 못지 않어 나에겐 자식였어 하고 전화 끈고 거부 해버렸어요 시간이 아니 날이가면 덜하겠지 했는데 더욱더 사무치게 그립고 보고싶네요 아가도 저의 애기처럼 아프지 않은 곳에서 마음껏 뛰어 놀면서 잘 있길요 간절히 기도합니다 🙏 😢 😭 아이의 빈자리가 너무도 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