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병정보를 알아야 하는게 의사들 대부분이 바가지 씌워요.. 먹이면 안되는 음식들 먹여도 된다고 하고 먹인 후 문제 있어서 병원오면 그걸로 돈벌이 하는병원도 있고 수술자체도 문제가 생기게 만들고 재수술 하게끔 하더라구요 수술 들어가기전 사전에 이렇게 하면 완벽하게 수술 끝납니다 이러면서 마취시간이 길어지면 아이가 위험함으로 이것을 빼고 진행하였습니다 이런식으로 책임회피며 온갖 정당성을 다 붙이고 나 몰라라라 하는 병원들 천지더라구요 심지어 수술 후 본인이 못한걸 알려주는게 아니라 보호자가 이상한거 눈치채고 다른병원가서 알게된 정보들의 대해 따지면 그때 이래서 못했다 이러네요.. 양심적인 병원 있긴 하지만 찾기 정말 힘듭니다
공감합니다. 문제는 병원끼리도 어떤게 문제였는지 소견서 안써준다는거죠. 의료분쟁이 생기면 무조건 보호자가 불리합니다. 우리가 동물 의료 정보에 대해 기본이라도 알아야 하는 이유입니다.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이래서 저는 솔직한 팩트 기반으로 병원후기에 글을 올리려 해요 후기를 쓰는 습관이 이런 사회문제를 바꿀수 있지 않을까 생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