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두 눈물이 나네요ㅠ 저는 꿈속에 같이 울어서 내가 울어서 아기가 못가는건가 그이후로 안울려고 하지만 자꾸 눈물이 나네요... 자꾸 못해준것만 기억이 나서 네 요번에 다녀오세요 엄마가 힘들어 할까봐 꿈에 안왔는데 엄마 보러 오겠죠 저두 오늘 꿈에서 만나자 했어요 힘내세요
(감사해요) 감사해요 별이님.. 아가가 좋은데 가면 꿈에 안나온다는 말이있는데 아무리 그렇게 생각해도 너무해요 울애기 ㅠ 별이님도 힘내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23일 우리단풍이 무지개다리 건너고 힘이들어 저와 같은 일을 격은 분들과 슬븜을 나누려 가입을 했는데 인사만 남기고 며칠을 누워 잠자고 울고 반복하며 지냈네요
안녕하세요 저희 코코는 25년 10월경 초기 신부전 진단을 받았고 갑상선 저하증이 있어서 평생 약을 먹어야되서 먹고있고 신부전약도 먹고있는데 밥도 잘 안먹고 경련 증상이 있어 병원을 급하게 방문해서 왜 그런지 검사 해달라고 했습니다 증상도 얘길했고 신부전때문인건지ㆍ갑상선 저하증 때문인건지 전문가는 아니지만 병이 있어 그런거같아 검사해달라고 까지 했는데 신부전 수치가 올라가있는데도 나이 먹어서 근육이 없어서 경련이 일어난거고 운동 시키라 해서 운동도 열심히 시켰습니다 이틀후 밥도아예 안먹고 심각해보여 Ai한테 물어보니 신부전아이 한테 무리한 운동은 오히려 치명적이고 수분이 다 빠져 독소 배출이 안되서 떨림증상이 있는거라고해 병원을 다시 찾았습니다 소사벌24시 병원인데 떨림증상 하나만보고 협진도 안하고 정형외과의만 보고 이런일이 발생한겁니다 이미 신부전 수치는 거의 말기에 가까웠고 바로 입원치료 했습니다 밥을 아예 입도 안되서 최소한의 먹을수 있는걸로 만들어서 아침 저녁으로 출퇴근 했습니다 9일입원했고 아이는 너무 말라갔습니다 마음이 아픈것도 아픈거지만 병원의 오진으로 운동시킨 제가 더 미안했습니다 그런데 병원은 10%부과세만 빼주는걸로 무마시키고 병원비만 300 넘게 나왔습니다 지금은 코코 아가때 다리 수술했던 아이들을 돈으로 안보고 사랑으로 살피는 좀 멀어도 용인에 있는 병원으로 옮기고 약값도 반으로 줄였습니다 약값만 5일치가 9만원이 넘었는데 20일치가 18만원입니다 아침 ㆍ저녁으로 수액주사를 맞히고 있는데 수액은 평택역 24시약국에서 구매하시면 됩니다 지금은 밥도 잘 먹고 살도 오르고 잘놀고 건강해졌습니다 그래도 나이가 있으니 항상 염려가 됩니다 앞으로 도움이 마니 될거 같아 가입했습다 감사합니다
피하수액 하시는군요 ㅠㅠ 저희는 그단계도 못해보고 넘 늦어버렸습니다.. 동물병원 오진단 너무 화나요. 지들이 못찾고 돈은 돈대로 받아먹고 애들은 점점아파지고 🤬 정착하신 병원이 있으시거나 약국이 있으시다면 병원 추천 게시판에 올려주셔도 됩니다. 그리고 아기가 경련일으킬때는 Nacl을 포함한 전해질 검사를 추천드립니다. 의사가 안해도 얼마안하니 추가해서 봐달라고 하세용 ㅠ 저희애가 전해질 대응 이슈로 신부전-> 발작경련후 갔어요.. 아이가 많이 나아졌다니 다행립니다.. 정보있으면 공유 같이해요~
저도 피하수액 했었죠...호전 되어 정말 다행 입니다.🙏

안녕하세요 아이들보내고 정말 힘든시간들보내는게 저뿐아니라 다들 같은심정이네요ㅠ 첫아이였고 작년12월5일 마지막이되버린순간ᆢ 지금이순간도 가슴한가운데 돌덩이가 하나꽉막힌거같아요ㅠ 너무보고싶고 너무그립네요 그예쁜얼굴과 사랑스런눈빛 볼수가없어서 ᆢ어쩜좋을까요ᆢ힘드네요ㅠ
쩡쩡님 안녕하세요.. 첫아이에 대한 감정은 엄청 큰 것 같아요. 저희애랑 비슷한 시기에 갔네요.. 나이들고 살빠져서 그런지 눈도 더 커지고 더 애기같아져서 몇년만에 미용하곤 아기때로 돌아간것 같았는데.. 역시 보이는거랑 몸 속 상태는 달랐나봐요.. 펫로스 함께 이겨내요. 저도 아기사진 올리며 여기에 글쓰니 답답한게 조금씩 풀리더라구요.

뽀삐임오님 위로말씀감사합니다~
쩡쩡님 그 맘 저도 너무 너무 공감해요 저도 2026.2.26새벽 1시에 안고 있다 손쓸 틈도 안주고 별이 돼버린 저의 목숨 사라갈 의지 를 줬던 애기 보네고 지금도 반 미친 사람 처럼. 울다 지치고 집안 구석구석 아이 흔적에 너무 공허 하게 지네고 있어요 눈물로 요

가까운곳에 있음 그저 위로라도 해주고 싶네요 저도 어제 벗꽂휘날리는 항상같이 산책가던 그길을 따라 걷는데 왜케 눈물나는지 가슴아프네요ㅠ 말할수없이 가슴아프고 보고싶죠 힘내시고 울고싶을땐 그저 우는게 낫더라구요 참지마시구요 ㅠ
아구 아가~뽀삐야~~엄마 꿈에 얼른 다녀 가거라 그,맘 저도 잘 알아요 저의 애기 42일째 인데 꿈에 3번 다녀 갓어요 한번은 간식을 주니 얼른 밭어다 평소 지가 잘 늡던곳에 갓다 두고 어제 밤엔 와서 밥을 맛나게 먹고 갓어요 근데 이놈이 얼굴을 안보여 주네요 몸 .다 리만 보여주고 옷입은것은 아주 선명하고요 꿈에서 께어 보니 새벽 1시 55분 이더군요 폭퐁 오열로 날 세고 있어요 아가도 곳 다녀 갈거여요 조금만 더 기다려보셔요

아이보내고 저지금도 잠을잘 못이루네요ㅠ생각이 꼬리를꼬리를 물어 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 보고싶고 ㅠ생활하는게 힘드네요 가족들은 병원에 가보는게 좋을것같다고ᆢ저도 그래야할것같습니다ㅠ우리힘내요~
저도 병원에서 수면제 처방 밭어왔어요 너무 못자고 못먹고 하니 온 몸이 아이 난 사람처럼 퉁퉁 붓더군요 이뇨제 수면제 처방해줘서 3일동안 수면제. 먹어 봤는데 그래도 2시간도 제대로 못자고 있어요
아궁 다 같이 힘드네요ㅠ 저두 수면제 먹구있어요 아이보내구나서 잠을 통 못자서요 힘내보도록 해요 우리아가들도 너무힘든 모습을 보고있으면 힘들어 할꺼에요 오는도 행복하세요^^

이렇게 예쁜데 하나님도 무심하시지ㅠㅠ

오늘하루 잘보내시고 힘내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