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16살 엄마 한마리와14살 딸 2마리 키웠었는데...🥹작년 10월에 엄마가 하늘나라 갔어요.남은 아이들도 심장병과 암으로 아프고...우울함에서..벗어 나기 어려워요.슬픈 마음이 가슴 한켠에 남아 있어요..세월이 약인지.... 시간이~치료 해줄지..남기신 글 보며...저도 눈물이 나요... 아이들 키우면서... 이런 날이 오리라... 미처 생각 못 했던거 같아요.'역지사지"의마음 이네요...🙏
별이를 심장병으로 아팠는데 힘드시겠어요ㅠ 힘네시고 시간이 얼마나 흘러야 할지.... 어서 시간이 빨리흘러 남아있는 아이와 제가 좀 나이지기를 바라고 모든분들도 편해지기를 기원합니다.
예.우리 힘 내봐요!😊

저도 첫아이보낸지 두달도 안되서 제가 너무 힘들어하고 잠도못이루고 눈물로 하루를 보내는동안. 파양된아이를 입양하게 되었어요 ᆢ 저희남편은 적극 허락했지만 저희아들은 또힘들텐데 ᆢ반대를 했어요 ᆢ정말사랑받을아이인데 아직도 제마음이 힘이드네요ᆢ 저같은경우는 시간을 갖고 좀더 신중하게 생각을 했어야 했나 라는 뒤늦은 후회가 들기도 해서 지금 아이에게 미안하기도 해요ㅠ죄송해요 제푸념이 길었네욫. ᆢ 별이맘님 말씀대로 지금 같이있는 아이와 별이맘님 마음도 그러하신다면 좋은방향으로 생각해보셔도될듯싶어요~조심스레 말씀드려보네요ᆢ아이보낸지 얼마안되서 많이 힘드실텐데 힘내시고 남은아이와 행복하게 지내시길바래요
죄송한데 좀더 신중했어야하는 이유는 어떤 이유이실까요 힘든질문일수 있지만 여쭈어봅니다
시간이 좀더 필요하겠죠 편안한 밤 되세요^^

네네~충분한 시간을 가져도 늦지않을것같네요ᆢ이건 제입장에서 말씀드리는거에요~편안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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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 별이는 12해에 보냈어요ㅠㅠ 저도 폐수종 온갖노력 다했지만 너무 일찍 보낸 죄책감 안쓰러움... 첫아이이구 너무순하고 제가 너무의지한 아이라 더욱 힘이드는것 같아요 잊지는 못하구 대체할수는 없는데 저는 사람이라 노력을 해보겠는데 남겨진 강아지는 그 빈공간을 그대로 받는것같아서요 산책하다말구 늘 느렸던 별이를 기다린것처럼 한참가다 기다리고 뒤돌아보고 집안에서 배변하던아이가 그아이 보낸이후로 단한번도 실외배변을 안해요ㅠㅠ 그아이도 슬퍼해서 형제강아지 생각해봤는데 님 말씀대로 신중하게 시간이 흐른후 생각해봐야겠어요 너무 감사합니다. 좋은날 되시기를

저도. 예쁜우리 둘째딸. 보낸지 2달넘었는데 너무 힘들어요 일을하느라 혼자 놔두고 다니는게 너무 힘들고요 cctv에 우는 모습보면 가슴 이 너무아퍼요 짖는소린 3번들었어요 한번은 아빠 퇴근할때 첫째보다 먼저짖었고 출근할때 . 계단에서 이렇게 세번 짖었어요 하지만 꿈에는 왜 안오는지 너무너무 보구싶어요 못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