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26일 이 두달 인데 주방에서 뭘 하던지 거실에서 잇다보면 하얀 물체가 훡 지나 다니기도 침대 누워 있으면 발체 등어리 에서 운기를 가끔 느낍니다 이 엄마 잇고 부자집 아들로 환생을 기원 하면서 사찰에가서 49제 까지 지네 줬는데 저의 애기는 아직 떠나지 못하고 있는듯 해요 근데 ㅠ 15일 45구제 지내고. 나서는 꿈에는 안오네요 꿈에 와서 밥도 맛나게 먹고 갇이 공원 산책 했던데서 신나게 뛰어 놀고 했는데 꿈에 안오네요
(응원해요) 별이가 와서 엄마한테 잘 도착했다고 알려주나보네요. 소리를 바라보는 느낌이면 사람으로치면 영가가 보여주는 화경이니까요.. 잘 보내주셨나봅니다. 별이엄마도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