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편한테 직접 물어보세요
바람핀거죠뭐~ 모르는척하고 증거 수집하세요.

떨리고 상상되는 것은 좀 가라앉히시고 외도가 의심된다면 조용히 증거를 모아보세요. 심증만으로 물어봤다가 의심하는 아내로 몰릴 수 있고 더 철저히 숨길지도 몰라요. 확실할때 이야기 해야합니다!

일단 마음가라 앉히시고 출장이 있엇는지 출장을 어디로 갔는지 확실히 알아보시는시게 좋으실것 같어요 앞으로 서로를 위해서라도 궁금한건 풀고가야 합니다 여자들은 촉이란게 있잖아요

당연히 여자라면 모텔 영수증만 봐도 심장이 내려앉는 기분 들죠 ㅠㅠ 마음 걱정이 되시는건 이해하지만 그래도 남편분께 의심하는 말투가 아닌 부드럽게 먼저 다가가셔서 물어보는건 어떨까요? 그럴 상황이 있을수도 있으니 믿어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