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여자랑 못헤어질꺼 같은가요?
네!..절대로여..너무 서로깊은사이가되버려서..특히나 신랑이목을 메고있는 입장이라서 안됩니다

남편이 걸릴때마다 집에서는 싹싹빌고 이혼할생각은 확실히 없어요.

싹싹비는거보면 가정은 지키려는거 아닐까요? 그여자는 차츰 정리하지 않을까요?
아휴!어머님 마음을..너무나도..잘알고있습니다 그냥 인정하고싶지않으시고..돌아오기를바라는 마음뿐이겠지요..제가 좋은말씀을드리고싶지만..무속인이라서..거짖말은..못하고 그여자는 앞으로도 3.4년은 계속..꾸준하게..만날것입니다ㅠ 이럴수록 힘을..내시고 정신을바짝 차리셨스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