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따님이 잘못하신 건 없으니까 탓하지 마시고.. 저는 따님이랑 나이가 비슷한 편인데 제 커리어를 위해서 행동할 것 같네요. 그럴려면 빠를수록 좋을 거고요. 따님의 의사를 물어본 뒤에 필요한 조치를 도와주시면 어떨까요. 어쨌든 본인 인생이니까요.

갑자기 태도를 바꾼 남자애를 잡아올 만한 가치가 있는지 판단하셔요. 엄마가 정신바짝 차리시고 아이가 하고싶은 방향을 들어보시고, 부모가 해줄 수 있는건 2가지 같습니다. 자녀분이 그 남자애를 너무 사랑하고 함께 책임을 묻고 싶다고 하면 뒷배가 되어주시고, 그럴만한 가치가 없는 남자라고 여겨지시면 다른 방법을 함께 찾아주세요. 결국 선택은 본인이 할 수있게 해주세요.

한국에서 미혼모요?? 당장 병원 알아봐서 해결 하세요 아는사람은 적을수록 좋구요
병원데려가세요 엄마한테는 딸인생이 소중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