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생일이라 갔다왔어요. 오랜만에 갔더니 너무 맛있는 거 있죠. 제가 원래 알러지가 심한데 고기 먹고 알러지 약 안 먹은 거 처음인 거 같아요. 재료가 괜찮은 것 같아요. 그런데 떡볶이랑 김말이 ,잡채가 없어서 섭섭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