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을 키우며 전업주부가 되었습니다. 전업주부 11년차 아직도 헤매는 중입니다. 배우고 수익화도 하고 싶고 풍요롭고 건강한 생활을 하는 모임이 되었으면 합니다. 저도 많이 배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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