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스트 다섯 번째 시간, '함수'예요! 🦀 함수는 반복되는 코드에 이름을 붙여 하나로 묶는 거예요. 예를 들어 'fn 인사() { ... }'처럼 만들어두면, 필요할 때마다 그 이름만 불러서 쓸 수 있어요. 왜 좋을까요? ① 같은 코드를 두 번 쓰지 않아도 되고, ② 고칠 일이 생겨도 함수 한 곳만 바꾸면 끝이라 실수가 줄어요. 함수는 재료(매개변수)를 받아서 결과를 돌려주기도 해요 — 'fn 더하기(a, b) -> i32'는 두 숫자를 받아 합(정수)을 내주는 함수죠. 러스트에선 'fn'으로 함수를 만들고, '-> 타입'으로 어떤 결과를 주는지 표시해요. 복잡한 함수는 클로드에게 '이 함수 뭐 하는지 설명해줘' 하면 쉽게 풀어줘요! 다음 편은 '흐름 제어 — if와 match'예요. 코드를 함수로 묶어본 경험 있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