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권 개념을 봤으니, 이번엔 러스트를 '직접 시작'하는 도구를 알아볼게요. 그 주인공이 바로 Cargo(카고)예요. 📦
Cargo는 러스트의 만능 도우미예요. 프로젝트 만들기, 코드 실행하기, 외부 라이브러리(남이 만든 편리한 기능) 설치하기를 전부 한 곳에서 해줘요. 다른 언어에선 따로따로 챙겨야 할 일을 Cargo 하나가 정리해주는 거죠.
첫걸음은 딱 두 줄이에요. cargo new 로 새 프로젝트를 만들고, cargo run 을 입력하면 코드가 바로 실행돼요. 첫 프로그램은 보통 "Hello, Rust!" 한 줄을 화면에 띄우는 거랍니다. 생각보다 간단하죠?
설치부터 막힌다면 클로드에게 "내 컴퓨터(OS)에 러스트 설치하고 첫 실행하는 법 단계별로 알려줘" 하면 친절히 안내해줘요. 두 번째 이미지에 시작용 프롬프트를 담았어요. 러스트, 한번 직접 돌려보고 싶으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