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마지막 편이에요! 출시 전 꼭 챙길 것과, 막혔을 때 빠져나오는 법을 정리할게요.
🛡️ 출시 전 보안 점검 3가지. ①비밀번호는 해시로 저장했나? ②비밀번호·키 같은 '비밀값'이 코드에 그대로 노출되진 않았나? ③아무나 남의 정보를 못 보게 권한을 막았나? 클로드에게 "보안 점검 체크리스트 만들어줘"라고 하면 정리해줘요.
🐞 막혔을 때. 에러가 나도 당황 마세요. 빨간 에러 메시지를 '통째로' 복사해서 클로드에 붙여넣고 "왜 났고 어떻게 고쳐?"라고 물으면 돼요. 이게 진짜 개발자도 쓰는 방법이에요.
📌 8편 여정 정리: 큰 그림 → 준비물 → 첫 화면 → 동작 → 데이터 저장 → 회원가입·로그인 → 배포 → 안전하게. 이 흐름만 알면 '어디서부터'가 더는 막막하지 않아요.
완벽한 ERP를 한 번에 만들 필요 없어요. 작은 기능 하나를 끝까지 만들어 인터넷에 올려보는 것, 그게 진짜 시작이에요. 그동안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여러분이 클로드로 만들 첫 서비스는 무엇인가요? 댓글로 자랑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