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만든 서비스, 내 컴퓨터에서만 볼 수 있었죠. 이제 '세상에 공개'해볼게요. 이걸 배포(deploy)라고 해요.
배포는 내 서비스에 인터넷 주소(URL)를 붙이는 일이에요. 주소가 생기면 친구에게 링크만 보내도 누구나 접속할 수 있죠. 진짜 '서비스'가 되는 순간이에요.
좋은 소식은, 입문자용 무료 호스팅이 정말 많다는 거예요. 두 번째 이미지처럼 클로드에게 "무료 호스팅 추천하고 단계별로"라고 하면, 가입부터 올리기·주소 받기까지 차근차근 알려줘요.
멋진 주소(도메인)는 급하지 않아요. 처음엔 무료로 주는 'my-app.어쩌고.com' 같은 주소로 충분하고, 사람이 많아지면 그때 나만의 도메인·유료 요금제를 고민하면 됩니다.
다음 편(#8·완결)에서는 출시 전 보안 점검과, 막혔을 때 클로드로 해결하는 법 — 그리고 8편 여정을 총정리할게요! 여러분의 첫 서비스, 어떤 주소로 공개하고 싶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