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는 법은 직관적이에요. "이런 내용으로 슬라이드 만들어줘"라고 말하면 클로드가 첫 버전을 만들고, 거기서 "제목 더 크게" "색 바꿔줘"처럼 대화로 다듬어 가요. PPT 슬라이드, 한 장짜리 요약서(원페이저), 화면 프로토타입까지 만들 수 있고, 완성하면 PPTX나 캔바(Canva)로 내보내기도 돼요. 이미지를 잘 이해하는 Opus 4.7 모델을 기반으로 동작해요.
다만 정직하게 안내드리면, 아직 '리서치 프리뷰(미리보기)' 단계라 기능이 바뀔 수 있고, 지금은 Pro·Max·Team·Enterprise 같은 유료 플랜에 순차 제공 중이에요. 무료로 쓰신다면 일반 대화로 "발표 슬라이드 구성안 짜줘"부터 시작해도 충분히 유용해요!
발표자료를 자주 만드시는 분께 특히 반가운 소식일 것 같아요. 여러분은 클로드로 어떤 자료를 만들어보고 싶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