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긴시간. 홀로지내며. 스스로돌보고
살아왔지만. 어느덧곁에서. 따뜻한 차한잔 나누며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 주고받을 다정한 친구가
무척그리워. 지는 나이가 되었습니다. 거창한. 약속이나 부담스런. 만남보다 는 서로의 삶을 존중하며. 편안하게. 대화할수있는 분 만나고 싶습니다. 비가오면 비오는대로
살아가는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그런분. 들 이곳에. 오셔서
좋은 인연 따뜻한 위로가 되어줄
편안한 인연을 만나세요
관심있으신분 gis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