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 똑같은거 같아요

ㅎㅎ 그러시군요 요즘 부쩍 그러네요

여자인 저, 나이가 들수록 오히려 좋습니다. 보이지 않던 게 보이고 생각지 않던 게 환해지더이다. 젊은 날 어둑한 시선으로 세상을 어찌 살았는지 모르겠어요.

저는 그저 평범하게 살아왔어요. 아!~그래서 더 건조해지는지 모르겠네요~^^ 살아가는건 자신있는데 마음 한쪽이 비어있는 느낌입니다
저두그렇습니다~~이유가 있지않을까싶은데,속사정을모르니~조언해드리기가 ㅎ

큰 이유는 없는것 같은데 그냥 건조합니다 다른것은 부딪히면서 살아가는건 남들과 비슷합니다
나이들어가면서 누구나 다그런거같아요~저도 방황중이랍니다~~ 두려운시기!!모임같은게 있음 좋을거같다는생각이 들어요 ㅎ

굿모닝~~ 소통이 되는 친구 만나러 갑니다

좋으시겠네요ㅎㅎ

저는 50대 여성인데 아이들이 성장하니 더 허전하단 생각이 들어요 가족을 위해 살았는데 이제 뒤돌아보니 제가 없어진 느낌요 ㅠㅠ

많은 분들이 입장들이 비슷한것 같네요~

https://m.yes24.com/goods/detail/184453022 혼자있을때 5분이라도 책을 읽어보시면 힐링되요 읽어보시길 추천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