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온 시간이 있기에, 서로의 이야기가 더 따뜻하게 느껴지는 공간입니다.
이곳은 50·70 세대가
편하게 이야기 나누고, 공감하고,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공간입니다.
거창한 이야기가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오늘 하루 있었던 일, 지나온 이야기, 앞으로의 생각까지
부담 없이 나누고 가셔도 됩니다.
말을 많이 하지 않아도 괜찮고,
그냥 읽고 가셔도 괜찮습니다.
서로 존중하며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가겠습니다.
인천시
라이프스타일
에어컨 청소 다들 하셨나요? | 당근 카페
당근앤
인증 28회 · 2일 전
에어컨 청소 다들 하셨나요?
더 더워지기 전에 미리미리 해둬야 되는데 예약도 귀찮고 돈도 꽤 비싸다 보니 자꾸 미루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