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온 시간이 있기에, 서로의 이야기가 더 따뜻하게 느껴지는 공간입니다.
이곳은 50·70 세대가
편하게 이야기 나누고, 공감하고,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공간입니다.
거창한 이야기가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오늘 하루 있었던 일, 지나온 이야기, 앞으로의 생각까지
부담 없이 나누고 가셔도 됩니다.
말을 많이 하지 않아도 괜찮고,
그냥 읽고 가셔도 괜찮습니다.
서로 존중하며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가겠습니다.
인천시
라이프스타일
당근앤
인증 28회 · 1일 전
맛있는 건 왜 이렇게 많고 나잇살은 또 왜 이렇게 안빠지는지요.
아무래도 기초대사량이 점점 떨어져서 그런거겠죠?
예쁜 옷은 입고 싶은데 살이 자꾸 붙으니 편한 기능성 옷만 찾게 되네요.
몸이 무거우니 가볍게 넘어져도 하중 때문에 무릎이고 발목이고 무리가 크게 오더라구요.
7~80세에 마라톤에 도전하시는 분들도 TV에 종종 나오시던데 진심으로 대단하신 것 같아요.
그분들까진 아니지만 언젠가 5~10Km 라도 쉬지 않고 가벼운 몸으로 뛸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