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온 시간이 있기에, 서로의 이야기가 더 따뜻하게 느껴지는 공간입니다. 이곳은 50·70 세대가 편하게 이야기 나누고, 공감하고,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공간입니다. 거창한 이야기가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오늘 하루 있었던 일, 지나온 이야기, 앞으로의 생각까지 부담 없이 나누고 가셔도 됩니다. 말을 많이 하지 않아도 괜찮고, 그냥 읽고 가셔도 괜찮습니다. 서로 존중하며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가겠습니다.
⭐️공지사항⭐️ 확인하셔야합니다~
어버이날을 맞아 꽃바구니 선물 너무 아름답네요! 부모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는 따뜻한 마음이 느껴져서 저도 기분이 좋아졌어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꽃바구니가 너무 예쁘네용
(좋아요) 와~ 행복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