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2월생 뱀띠 아들을 둔 초보 엄마입니다. 이사 온 지 얼마 되지 않아 주변에 지인이 없네요. 아이에게 친구를 만들어주고 싶어요. 서로 만나 육아생활도 공유하고 아이들의 발달 과정도 함께 살펴보아요. 무겁지 않은 편안한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배냇머리 밀고 온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