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어린이집에서
오늘 어린이집에서 하늬가 형님들이랑
파라슈트 놀이를 했대요 😊
알록달록 큰 천 위에 누워 인형 꼭 안고 둥실둥실…
사진 보니까 세상 제일 편한 얼굴이더라구요.
집에서는 그렇게 가만히 안 누워있으면서요 😂
공주머니 던지기 놀이도 했다고 해요.
작은 손으로 공 쥐고 집중해서 “휙!”
요즘은 형님들 사이에서도 안 밀리고 같이 어울리는
모습이 보여서 괜히 엄마가 더 울컥하네요.
설 맞이 요리활동으로 약식도 만들었다는데요,
한 입 먹어보더니 “더!” 😳
그 한마디에 선생님도 웃고 저는 또 사진 보며 심장 녹았어요.
이렇게 하루하루 조금씩 자라는 모습 보니까
괜히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네요.
혹시 이웃님들 아이들도
어느 순간 “어? 우리 애 이렇게 컸어?” 싶은 순간 있으셨나요?
처음 형님들 사이에서 잘 어울렸던 날, 기억나세요? 💛하늬가 형님들이랑 파라슈트 놀이를 했대요 😊
알록달록 큰 천 위에 누워 인형 꼭 안고 둥실둥실… 사진 보니까 세상 제일 편한 얼굴이더라구요. 집에서는 그렇게 가만히 안 누워있으면서요 😂
공주머니 던지기 놀이도 했다고 해요.
작은 손으로 공 쥐고 집중해서 “휙!”
요즘은 형님들 사이에서도 안 밀리고 같이 어울리는 모습이 보여서 괜히 엄마가 더 울컥하네요.
설 맞이 요리활동으로 약식도 만들었다는데요,
한 입 먹어보더니 “더!” 😳
그 한마디에 선생님도 웃고 저는 또 사진 보며 심장 녹았어요.
이렇게 하루하루 조금씩 자라는 모습 보니까
괜히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네요.
혹시 이웃님들 아이들도
어느 순간 “어? 우리 애 이렇게 컸어?” 싶은 순간 있으셨나요?
처음 형님들 사이에서 잘 어울렸던 날, 기억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