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를 못 갚아서 넘어가는 부동산 소개합니다.
그 부동산이 위치한 지역에 시세 대비, 최근 3년 실거래가 평균 대비해서 평균 20% 낮춰서 소개합니다.
평균 20% 낮춘 것이지 공짜가 아닙니다.
예를 들어서 어떤 인간은 부동산은 많이 공부하면 답이다 지껄이면서 지하철과 200m 떨어진 수도권 건평 100평을 5억이라고 알려주니 한참 물어보고 하는 말이 신축이 아니라서 안한다고 합니다.
대가리에 떵만 찬 그지입니다.
신축 100평은 건축비만 10억입니다.
또 어떤 사람은 서울 다가구 보증금 제외하고 4억8천이라고 소개하니 자기가 알아보니 같은 시기 지어진 근처 다가구가 24년에 5억8천에 매매가 되었더라. 이건 경매 진행중이니 4억에 달라.
여긴 보증금만 4억4천이라고..
이런 그지는 경매로 사라고.
그 지역 물건들 평균적 낙찰가를 따지면 5억 이건만 채무자와 매수자 양쪽을 감안하여 금액을 냈더니 공짜면 가져간다는 그지들이 지긋지긋 해서 방 폭파하고 새로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