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9 (이렇게 예쁘면 구매할 수밖에 🕰️)
안녕하세요! 망원동에서 빈티지와 앤틱 그릇, 가구들을 수집하며 일상의 즐거움을 찾는 '쉐비걸‘입니다.
매일 사용하는 컵 하나, 작은 소품 하나가 우리의 하루를 얼마나 다정하게 바꾸는지 잘 알고 있어요. 카페 '129'는 "이렇게 예쁘면 구매할 수밖에"라는 문장을 쉽게 줄인 이름으로 빈티지, 앤틱, 쉐비, 수입그릇 및 가구, 인테리어 등 취향을 공유하는 분들과의 아지트입니다.
앤틱한 멋이 흐르는 물건들과 그에 어울리는 인테리어, 그리고 소중한 일상의 풍경들을 함께 나누고 싶어 만들었어요!
그리고 망원은 특히나 그런 분위기가 돋보이는 장소로 서로 취향공유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여서 만들었습니다.
서로 구매하고 싶은 소품이나 애정템 공유 하고 탐방하기
좋은 카페나 빈티지샵 정보 나누면 좋을거 같아요!
잘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