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 장애가 있는 아이가 있는데
아이를 의자에 앉히고 벨트랑 상판으로 고정시켰대요
그래놓고 치료는 안하고 폰보고 놀았다는거에요...
이게 20분이나 그랬다는데..
그냥 앉아있어도 20분이 힘든데
이 아이는 얼마나 더 힘들었겠어요..
진짜 열받는게 무선이어폰 꼽고 드라마보고 태블릿PC보고 그랬다는거죠
아이는 체벌을 받는다고 생각해서 얼굴을 감싸는등의 이상행동을 보였다는데
이걸 다 무시했다는거죠...
이런식으로 무려 400번 넘게 치료를 안했다고 해요..
엄마들 마음 찢어지게 만드는 사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