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스물 아홉분이나 들어오셨습니다.
이 분들이 전부 다 같이 서로를 구독해주고 영상에 좋아요 해주고 성의있는 댓글 달아주고 하면
우리들 각각의 영상들이 알고리즘을 팍팍 탈텐데
좀 아쉽네요.
당근방도 계속 꾸준히 운영하겠지만요.
한계가 많아서
직접적인 메세지 전달은 카톡방에서 하고 있습니다.
같이 으샤으샤 하실 분들은 제게 개인 당근톡 보내주세요.
초대해 드리겠습니다.
물론 그 전에 여기 당근방에 게시된 모든 글을 찬찬히 잘 읽어 보셔야 합니다.
나중에는 좀 빡세게 운영할 생각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