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기대되는 부분은 '나만의 콘텐츠를 세상에 선보이는 첫걸음'을 뗐다는 점 그 자체입니다. 기획부터 촬영, 편집까지 모든 과정이 새로운 도전이라 낯설기도 하지만, 제 손으로 직접 만든 채널이 어떻게 채워지고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닿을지 그 무한한 가능성이 가장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