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까페장 유문재🙂입니다.
먼저는 저를 나타내는 사회적 수식어 떼고,
민화를 사랑하는 한사람으로써 까페를
개설하게 되었고 민화라는 한국화의 한 장르가 기술적으로 잘그려야만한다는 틀에 끼워져, 자신을 나타내던
민화의 본질과 멀어져가는게 아쉬운 마음도 한켠에 있습니다. 누구나 자신의 순수한 마음을 담아내던
옛조선인들과는 다르게 변모해가는것 아닐까요
유문재에 오시는 분들은 서툴면 서툰대로 원하는것을 그리고 더 사랑스럽고 아름다운 그림을 그려가는 회원분들이 되길 바라면서 까페에 가입해주시는
민화를 사랑하는 분들 모두 환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