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북중미 월드컵에서 최연소, 최고령선수를 소개해 드릴게요.
<최연소 : 17세 240일>
멕시코의 길베르토 모라
멕시코 국적의 클루브 티후아나 소속 축구선수. 주포지션 공격형미드필더.
(본명)
길베르토 라파엘 모라 잠브라노, Gilberto Rafael Mora Zambrano
(출생)
2008년 10월 14일, 멕시코 툭스틀라구티에레스
(국적)
멕시코
(신체)
키 168cm / 체중 56kg
(포지션)
공격형 미드필더
(최고령 : 43세 162일)
스코틀랜드 골키퍼 크레이그 고든.
스코틀랜드 국적의 하트 오브 미들로시언 FC 소속 축구 선수.
(본명)
크레이그 싱클레어 고든, Craig Sinclair Gordon
(출생)
1982년 12월 31일, 스코틀랜드 에든버러
(국적)
영국( 스코틀랜드)
(신체)
키 193cm / 체중 83kg
(포지션)
골키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