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선수를 차출해 준 전 세계 프로 구단들을 위해 총 3억5천500만 달러(약 5천536억원) 규모의 역대급 보상금 지급 예정.
<해외구단 순위>
1위 맨시티(잉글랜드) : 19명 출전
2위 바이에른 뮌헨(독일) : 18명
3위 파리 생제르맹(프랑스),
아스널(잉글랜드) : 각 16명씩.
<국내 순위>
1위 : 김진규, 송범근(이상 전북),
이동경, 조현우(이상 울산)
3위 : 김문환(대전), 이기혁(강원) 등을 요르단 대표팀 야잔(FC서울)
본선 기간 구단이 받는 보상금은 선수 인당 하루 약 5천 달러(약 779만 원)로 계산.
예선 기간을 기준, 선수가 1경기에 소속 국가대표로 소집될 때마다 구단은 경기당 2360달러(약 368만원) 수령.
'월드컵 선수 배출' K리그 전북·울산,
우승 상금보다 더 번다.
※ K리그1 우승 상금은 5억원.
준우승 2억 원, 3위 1억 원 등.
대한민국 축구 짠하다.
월드컵 소식은 "논개"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