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 체코전이 코앞이다.
체코는 최전방에 191cm의 장신 공격수 쉬크가 포진.
이 선수는 사이드 웡들이 발 빠르게 볼이 가는 것을 차단하면, 제 풀에 쓰러질 것이다.
주축 미드필더 소우체크 역시 192cm로 190cm가 넘는 큰 키를 자랑.
이 선수가 볼을 잡지 못 하도록 집중 마크맨을 두고 사전 차단하고,
공격수들이 좌우로 빠지는 침투전술로 수비에 치중 하도록 만들어 한다.
체코의 예상 베스트11 스리백 크레이치, 흐라냐치, 할로우펙 모두 190cm 이상인 가운데 골키퍼 코바르는 196cm다.
최전방과 최후방 모두 190cm가 넘는 선수들로 구성.
수비수, 골키퍼들이 모두 장신인 점을 감안하여 사이드 웡들이 측면으로 빠르게 돌파하여 수비수 뒷공간을 활용하여 골문쪽으로 낮고 빠르게 패스하여 골문을 여는 것이 핵심.
※ 장신선수들이 뒤돌아 서기전이다.
쉽게 말해 골문이 열리면 좋겠지만.
안 열려도 지속적으로 도전한다면 체코선수들은 30분 이후 체력이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우리의 목표는 전반 30분 이후부터 시작이다. 후반전 기준으로 하면 늦을수도 있다. 한발 빠르게 숨통을 조여야 함
이상 "논개"생각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