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월드컵 대비 트리니다드 토바고 🇹🇹와 평가전중 부상을 당하여 월드컵 출전하지 못하고 낙마한 조유민은 협회에서 주기로 한 출전 수당은 받을수 있을까 의문이 든다.
결론은
월드컵에 출전하지 못했기 때문에
수당은 받지 못한다.
협회에서 선수 1인당 5,000만원 기본수당, 32강 진출시 1억원씩 토너먼트 통과시마다 1억원씩 추가 결정!
<"논개"생각>
정몽규 대한민국 축구협회장이 최근 대표팀이 토너먼트 통과할 때마다 32강 진출시 10억원, 16강 진출시 20억원, 8강 진출시 30억원 기부하겠다고 공표했다.
정몽규 회장께서 기부도 좋지만 대한민국 국가를 위해 평가전에서 낙마한 조유민 선수에게 특별 보너스를 주는 것이 어떨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