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시작도 하기 전, 분위기 '꽈당'...
모리야스 대국민 비판 직면,
日 레전드 "절대 용납 불가, 벌받지 않으면 다행" 비판.
일본 레전드가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의 월드컵 최종 선발 명단에 의문과 비판 제기에 일본 분위기 다운!
일부매체에서 5일 '다나카 마르쿠스 툴리오가 일본 대표팀 멤버들을 이야기하며 낙마한 모리타 히데마사 언급.
나가토모 유토와 엔도 와타루의 합류가 가장 큰 논란거리 등장.
특히 나가토모는 이번 발탁으로 무려 5회 연속 월드컵 출전이라는 대기록을 세우게 됐는데, 이에 대해 기록을 고려한 선발이 아니냐는 비판 쇄도.
나가토모의 나이와 경기력을 고려하면 당연한 주장.
반대로 나가토모의 승선으로 탈락된 이름들에 대한 팬들의 불만 쇄도.
그중 한 명이 모리타 히데마사!!!
이번 월드컵 참가가 유력했지만 26인의 이름에 포함되지 못하며 월드컵 출전이 좌절.
일본야~
우리 대한민국 흉 볼 생각하지 말고.
너희 집 문단속이나 잘 해라~
월드컵 소식은 "논개"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