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 발탁'돼 '깜짝 활약'을 펼친 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 수비수 이기혁(26)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통해 '꿈의 무대' 데뷔전
이기혁, 월드컵 데뷔전서 선제골 빌미→역전승…"빨리 잊으려고" 노력.
국내리그 선수중 월드컵 데뷔한 이기혁 선수를 활약한 것을 보고 해외 진출여부를 예측해 볼까 한다.
주목, 후반 14분 이기혁 실수로 실점.
후반 14분에 나온 라디슬라프 크레이치의 선제골 장면에서 정확한 헤더를 처리하지 못한 부분은 아쉬웠지만, 그외 큰 실수는 없었다.
후스코어드닷컴에서는 이기혁에게 6.9점 평가, 우리나라 선수중 4번째 눞은 점수다.
그동안 무명선수에 불과, 월드컵 1차전 이후 해외 스카우트 관심 시작.
좀 더 지켜봐야 될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