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대표팀 조유민, 족저근막염으로 낙마 첫사례!
※ 조유민, "내가 불운 다 가져갈게"
지난 트리니다드토바고전, 오른발바닥 족저근막 부분 파열, 1일 소집해제.
※ 전치 8주 진단, 대체 불가피.
훈련 파트너로 사전캠프에 합류했던 조위제(25·전북 현대)가 대체 발탁.
※ 준비된 자만 행운🍀을 잡는다.
조유민의 공백은 조위제가 보강.
조위제는 강상윤(22·전북), 윤기욱(20·FC서울)과 함께대표팀 훈련 파트너로 지난달 19일부터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선수단과 사전훈련캠프 소화.
조위제는 189㎝의 큰 키를 활용한 공중볼 경합과 대인 수비 능력이 강점.
연령별 대표팀에서는 23세 이하(U-23) 대표팀 소속으로 6경기를 뛰었지만 A매치 출전 경력 전무.
<"논개"생각>
조위제는 대표팀에 몇 안되는 장신이다. 코너킥, 공중볼 경합, 세트피스 등 교체선수로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