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11 명단>
(공격진)
대한민국 손흥민, 일본 쿠보 타케후사(24·레알 소시에다드), 사우디아라비아의 살렘 알다우사리(알힐랄·34)
(미드필더진)
일본의 엔도 와타루(33·리버풀),
대한민국 ‘골든보이’ 이강인,
일본의 사노 카이슈(25·마인츠).
(수비수)
조던 보스(23·페예노르트), 우즈베키스탄의 후사노프(22·맨체스터 시티),
대한민국의 김민재,
사우디아라비아의 사우드 압둘하미드(26·랑스)로 수비진이 형성.
<골문>
일본의 스즈키 자이온(23·파르마)
<베스트11 국가별>
일본(18위)이 4명.
한국(25위)이 3명,
사우디아라비아(61위)가 2명
호주(27위)와 우즈베키스탄(50위)에서 각 1명씩 선정.
"논개"생각으론,
이 멤버로 북중미월드컵에 나간다면 4강은 갈것 같다!
※ 아시아 축구도 많이 향상된 느낌.